베라커피-산토스, 엑셀소, 말라위, 모카시다모


 오픈마켓에서 꽤 평이 좋은 베라커피에서 원두를 구입해보았다. 요즘 카페인 섭취가 많아서 디카페인 취급하는 업체를 찾아봤더니 몇곳 안되는 중에 이곳이 눈에 들어와서...

구입한 제품은
브라질 산토스- 디카페인/강약배전 - 
콜롬비아 엑셀소 - 디카페인 /강약배전 

사은품으로
에티오피아 모카시다모 소량과
말라위 AA+를 받았다.

집에있는 이르가체프와 적당히 블렌딩할 요량으로 구입했는데, 엑셀소보다는 오히려 가격이 싼 산토스가 바디감도 훌륭하고 베이스원두로 유용하다. 
샘플로 받은 모카시다모는 별로,말라위 AA+는 곧 먹어볼 예정.

가격이 저렴한 편이어서 별로 기대 안했는데 별도 인터넷 쇼핑몰도 갖춰져 있고 상품 라인업도 괜찮고 카카오톡을 통해 여러가지 이벤트도 하고 있다. 꽤 본격적으로 장사하는 곳인듯 ㅎㅎ

어쨌든 여러모로 마음에 들어 다음에 재구매할 예정.


유니클로에는 스타일세가 붙는다

유니클로 자라 hnm 등은 엄밀히 따져 저렴한 브랜드는 아니다.
29000 39000에 오픈마켓에서 얼마든지 질이 더 좋은 옷을 살 수 있다.
그러나 이들은 스타일을 제공한다.
질은 별로고 중국oem이라도 트렌드에 무난하게 적응할수 있는 스타일을 판매한다.
촌스럽지 않은 "안전한" 스타일을 연구없이 구사하기위해 위해 사람들은 기꺼이 추가금을 내는것이다.

웅진 대단한콩(검은콩/일반콩)

웅진 대단한콩

무첨가/달지않은 두유를 표방하고 나온 제품.
지마켓 등에서 16개들이 5900~7000원대로 가격대가 저렴.
비슷한 무첨가두유로 연세우유 베지밀 제품도 있었는데 젤 가격착해서 구입

검은콩보다는 일반콩이 가격도 1000원정도 싸고 맛있음.
완전히 무첨가는 아니고 프락토올리고당으로 약간의 단맛을 냄.

두유액 함유량은 검은콩이 87% 일반콩은 97%대였던것으로 기억.

휴대하기도 편하고, 배고플때 마시면 든든함.
주로 에스프레소와섞어 두유라떼로 마시거나 콩국수 두유리조또등 다양한 료리에 활용중

일반콩으로 계속 재구매할듯

양심

잃어버린 양심을 되찾기 위해 기록을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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